제주순례길 5코스인 ‘은혜의 첫 길’은 1908년 이기풍 목사 (1865 ~1942)가
제주도 산지포에 도착한 이후에 펼쳤던 선교의 길이다. 또 제주 선교의 밑거름 역할을 감당한 제주 교회 초대 장로인
김재원, 홍순흥 등 초기 제주도 기독교인들이 받은 은혜의 길이다.
조남수 목사 공덕비 → 제주성내교회 → 남강 이승훈 적거터 → 관덕정(제주목관아) → 제주영락교회 첫 예배 처소 → 중인문(기착지) → 제주제일성결교회 천막교회 터 → 중앙감리교회 첫 예배터 → 제주동부교회 첫 교회 터 → 제주영락교회 구 교회터 → 통합제주노회사무실 터 → 제주동도교회(제주제일성결교회 두번째교회당) → 제주동부교회 → 제주영락교회, 배형규 목사 순교터 → 순국지사 조봉호 조사 기념탑

제주성내교회
제주영락교회 첫 예배터
제주 최초 유치원 중앙유치원
제주동부교회